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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체




6반 반 모임

2014.05.14 15:35

누까 조회 수:2041

찬미 예수님,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참 좋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주님이 이 세상을 5월달에 창조하신것 같습니다. 
기나긴 겨울탓인지 이번 봄은 유난히 반갑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노란 수선화와 개나리가 먼저 만물의겨울잠을 깨우니 화려한 튜립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앙상하던 나무가지마다 새 싹의 싱싱함과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여 각종 새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이렇게 아름다운달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인 성모 어머님과 모든 어머니들에게 바친것은 정말 당연 한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옆집의 민들레는 그렇게 이뻐보이는데 왜 내집에 있는 민들레는 원수같이 보이는것은 나만의 속물 근성인가요? 

이번 일요일  5월 18일 일요일  저녁 5시에 우리 명품 3 지역 6반 반 모임이 있습니다. 
반갑고 아름다운 얼굴들 우리 모두모여 주님이 가르치시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5월 18일 일요일  저녁 5시
장소: 김 두현 (스테파노) 형제님댁
         620 Ambria Dr. Mundelein IL
         847-566 6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