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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소식




홈페이지 운영과 관리

2012.10.19 04:12

다니엘 조회 수:2403

2012.10.18.

홈페이지 관리자님께
홈페이지 관리자 여러분의 수고와 아름다운 봉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 해 동안 망설이고 지켜 보다가..... 제안을 합니다.
이 글은  불평 불만을 얘기하는것이 아니고,이제부터라도 같이 고민하면서
조금씩 홈페이지가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충정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글 작성자"의 표기방법에 대하여....

* 현 홈페이지내의 게시자(작성자) 의 성명,본명 표기 방법이 다양하고, 산만? 하여
  관리팀에서 규칙이나 기준을 정리하여, 좀더 스마트하게 가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는 잦은 관리자 변경, 바쁜 / 무료 자원봉사등....으로 애로가 많으시지만...)

< 현재의 실예 >를 열거 해 보면.....현재 4 - 6종류의 표기방식으로 다양하게 되어있음.

1). 實名과 본명을 병기 한 경우 :   육ㅅㅅ (마리아),     박ㅎㅎ 데레사.      송ㅁㅁ데레사.
                                             강ㄷㄷ(레오),    신ㅇㅇ(Leo),   장ㅂㅂ/프란치스코, 
                                             기00 (바오로)      
 
2). 姓과 본명만 병기한 경우 : 박다미아노, 송안나, 강레오,(1항과 동일인의 상이한 형식)
,                                      데레사짱,  안젤라짱....... ??............. #$%@

3). 본명만 다양하게(국.영문) 표기한 경우 : 아가다. 베네딕또, 베네딕트, 베드로, 데레사, 요한.다니엘,
                                       클라라, 글라라,  Albert, lucia, paulina, Thoms, Shineun   soon,   sna,
                                       Christopher.   Angela Kim, marco등

                  * '데레사' 라고만 표기 할 경우 참으로 많은 분(수십명?)들이 연상되어서, 댓글이나 오프라인에서
                     확인하고 싶어도 ...누군지 알 수가 없지요.

*  제안 :  게시자 '이름표기' 기준을   통일 시키는 일이,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의 임무와 자세중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시자가 누군지 알 수 있도록  관리팀에서 좋은 방안을 상의해서 
               한가지로 통일하여 '홈페이지 가꾸기' 에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제안합니다. 
               그후에, 단단한 토양아래에서.. 스마트하게 '아름답게 가꾸기' 를 위한 홍보와  교육 및 행사등을 
               개최하면  좋겠음
    
             (참고 : 전국적, 모범적으로 성직자와  교우들의 호응을 얻고있는 "가톨릭 굿 뉴스"의 게시판을 보면...
               게시자의 이름이 모두 "실명"만으로 되어 있음.  ) 
 
*  건의 :  년  3-5건에 불과한  본당 홈페이지 '건의함' 에 대한 ,  주인 (임명직/당연직 ? 관리자 또는 책임자)의 
              어떠한 형식의  성의/책임있는 답변도  미미한 ? 실정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홈페이지 관리아래에서의 
              건의함은  조용히....폐쇄하거나,  게시판에 통합시키면...어떨지요?

             "건의함"이 활발하게 운영될때, 자연히 교우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차츰 홈페이지가 활성화될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주제넘는 제안과 건의로..... 신경 쓰이게 한점, 부디  혜량바랍니다. ^*^

   25년 역사 - 본당의 현 주소와  봉사자의 효율적인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30년, 50년후를 내다보는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분의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