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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2012.07.02 03:44

다니엘 조회 수: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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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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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세월가고.. 아아 ~~ 편안하다.

늙어서 이렇게 편안 한것을...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소설가 박경리-



"나이가 드니 마음 놓고 고무줄 바지를 입을 수 있는 것처럼

나 편한대로 헐렁하게 살 수 있어서 좋고

안하고 싶은 것을 안 할 수 있어 좋다.

다시 젊어지고 싶지않다.

안하고 싶은 것을 안하고 싶다고 말 할 수 있는 자유가 얼마나 좋은데

젊음과 바꾸겠는가...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

난 살아오면서 볼 꼴, 못 볼꼴 충분히 봤다.

한번 본거 두번보고싶지 않다.

한번이면 충분하다.

한겹 두겹 어떤 책임을 벗고 점점가벼워지는 느낌을

음미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소설도 써지면 쓰겠지만 안 써져도 그만이다."

-소설가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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