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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단체




주님의 일은 주님께서 알아서 해주신다고 수도없이 배우고 들었어서도 
김밥 700개를 만들어 판다고 계획했을때 과연 그많은 김밥을 짧은 시간에 만들수 있을까 
또 얼마나 많은 ME 식구들이 오셔서 도와주실까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미 중북부 ME 대표부부이신 김스테파노, 헬레나 부부님의 진두 지휘아래 많은 ME 자매님과
형제님들이 토요일, 일요일 아침 점심 정말 열심히 일하셔서 기적같이 제시간안에 700여개의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그저 참여해주시고 도와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워 매상에 조금 차질이 있었지만 재료비 $450.00을 빼고 $603.00의 이익금을 
만들어 신부님의 의견에 따라 절반인 $300을 주일학교에 Donation을 그자리에서 양희영씨에게 
하였습니다. 나머지 $303은 우리성당 ME기금으로 남겨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