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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교황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에 관해서 하느님께서는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이 필요한 이에게 무상으로 주십니다. 매주 주일미사에 참여하면서 어떤 의무를 지키는것에 보상 받지 못한다고 불평하는 신자는 구원의 감사함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구원이란 나는 봉헌하고 당신은 나를 구원하십니다. 나는 이것과, 이것과, 이것을 봉헌했다는 식의 열매로 구원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구원은 무상이며 만약 당신이 이 감사의 역학성 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루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부자의 잔치에서 비유하시기를, 초대받은 사람들이 초대를 거부하자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저는 이들을그의 잔치에 불렀습니다. 부자의 초대를 거절한 이들은 각자 자신의 관심사에 빠져서초대의 관대함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느님 초대의 관대함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제안은 언제나 무상입니다. 그러면 이 잔치에 들어가기위해 당신은 무엇을 내야만 할까요? “입장표는 병약해지고, 가난해지고,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여러분을 들어가게하는 입장표로: , 몸과 영혼 모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돌봄과 치유와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 말입니다. 하느님은 사랑과 충실함”외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십니다. “구원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잔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한 보장을 주는 다른 것들에 마음이 끌려 초대에 응하지 않은 사람들은, “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 사랑받음을 느낄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사랑받음을 느낄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면, 아무런 희망도 없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단테의 지옥에서 지옥문에 적혀 있는 문구, ‘모든 희망을 버려라’ 상기시키는 바, 당신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도무스 상태 마태 하우스 에서의 미사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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