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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교황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화를 낼 때 “나는 평화를 잃어버립니다.” 

내 마음이 “근심스러울” 때는 ”내가 예수님의 평화에 열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삶에서 동반되는 슬픔과 십자가들을 지고 삶이 다가오는 대로 그 삶을 견뎌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주님께 그분의 평화를 청하는 은총을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평화의 은총 – 그 내면의 평화를 잃어버리지 않는 은총. 

이것에 관하여 한 성인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로 사이에서 하는 여정이다.’(성 아우구스티노).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성령으로 주시는 이 평화가 무엇인지 우리가 깨닫게 하여 주소서..” 

(바티칸 라디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