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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오늘을 즐겨라

2017.08.02 11:07

사무실 조회 수:506

카르페 디엠’(Carpe diem) ‘오늘을 겨라.’라는 뜻의 라틴어입니다. 영화 ‘죽 시인의 사회’에서 인용된 유명한 말입

니다. 미래의 불확실한 행복을 위해 오늘 삶을 담보 잡혀 사는 것은 그리스도인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통해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내일

먹을 양식을 미리 내어 주시라고 청하는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갈 양식을 청하 것입니다.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네가 과거를 살아갈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갈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름은 ‘나는 있었던 나다’(I was)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미래를 살아갈  미래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갈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름은 ‘나는 있을 나다’(I will be)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가 지금 순간을 살아갈

삶은 그렇게 힘들지 않다.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다

이름은 ‘나는 있는 나다’(I am)이기 때문이다.

- 헬렌 말리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