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신앙생활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면서 주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 앞으로 나아 가도록 하는 . 이것이 산타 마르타 아침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말씀하신 사순 시기 회심의 길입니다. 교황님이 말씀하시기를 회심은 말이 아닌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회심에 대한 초대,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우는 … “오너라, 일어나라, 나에게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그리고 우리 앞으로 나아가자.’ 그러나 [당신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죄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그리고 이것이 사순 시기 회심의 길입니다. 단순합니다. 말씀하신 분은 성부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은 하느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회심의 길에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분도 성부 하느님이십니다. 오로지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겸손해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지배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사순 시기 회심의 길을 따라 단계들을 기억하면서 강론을 마쳤습니다. ,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우고 일어나 그분과 함께 일어나 나아가는 . 그리고 나서 교황님이 말씀하습니다. “우리의 죄는 모두 용서 받을 것입니다.”

(바타칸 라디오에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 내면의 평화 은총, 성령의 은총을 간구합시다. 사무실 2017.11.02 22
43 하느님의 나라는 온순함을 보여주는 지체들을 통해서 자라납니다. 사무실 2017.10.04 48
42 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 사무실 2017.08.31 79
41 오늘을 즐겨라 사무실 2017.08.02 137
40 경멸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사무실 2017.06.28 181
39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 사무실 2017.05.31 204
38 기뻐하십시오! 부활의 씨앗이, 당신의 삶 속에 숨어 있습니다. 사무실 2017.04.21 234
» 교황, 회심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선행을 배우는 것 사무실 2017.04.01 280
36 예수님의 퀴즈 사무실 2017.02.28 288
35 다짐에 앞서 필요한 것 사무실 2017.02.01 324
34 하느님께서 주시는 복은 사무실 2017.01.06 355
33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무실 2016.12.01 351
32 죽음보다 더 강한 희망 - 그리스도인의 죽음,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관문 사무실 2016.11.01 349
31 묵주기도는 신비와 동화되는 길 사무실 2016.10.09 416
30 분배 정의와 양심의 회복 사무실 2016.09.02 504
29 상대방의 말을 주님 말씀처럼 사무실 2016.08.02 503
28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사무실 2016.07.01 457
27 예수 성심 성월 사무실 2016.06.10 490
26 부활을 살아가는 삶~~^^ 비오신부님 2015.04.10 12201
25 사순시기에 Francis 교황님께서 제안하는 우리의 마음을 돌보는 물음들... 비오신부님 2015.03.12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