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신앙생활




예수 성심 성월

2016.06.10 13:37

사무실 조회 수:505

예수성심 성월은 인간을 극진히 사랑하신 나머지 인간으로 오셔서 죽기까지 하신 예수성심의 사랑을 묵상하며, 그 사랑에 합당한 응답의 생활을 할 것을 다짐하며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실천할 것을 요청한다. 그럼으로써 첫째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특히 오늘날처럼 생명경시 풍조와 물질만능주의가 만연하는 현실에서 예수성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기에 우리의 보속과 희생의 실천은 더욱 절실하게 요청된다.

6월 예수성심 성월을 맞아 나의 삶 안에서 예수성심께 다시금 가시관을 씌우고 있는 점은 없는지 반성하고, 동시에 우리 모두의 죄 때문에 고통받으시는 예수성심을 위로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묵상해야 할 것이다. 그럴 때 이 세상은 예수성심의 뜻대로 사랑이 흘러넘치는 하느님 나라가 될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구원은 무상이지 하느님과 거래하여 얻는 것이 아닙니다. 사무실 2017.12.07 12
44 내면의 평화 은총, 성령의 은총을 간구합시다. 사무실 2017.11.02 45
43 하느님의 나라는 온순함을 보여주는 지체들을 통해서 자라납니다. 사무실 2017.10.04 64
42 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 사무실 2017.08.31 99
41 오늘을 즐겨라 사무실 2017.08.02 157
40 경멸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사무실 2017.06.28 200
39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 사무실 2017.05.31 217
38 기뻐하십시오! 부활의 씨앗이, 당신의 삶 속에 숨어 있습니다. 사무실 2017.04.21 249
37 교황, 회심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선행을 배우는 것 사무실 2017.04.01 306
36 예수님의 퀴즈 사무실 2017.02.28 298
35 다짐에 앞서 필요한 것 사무실 2017.02.01 344
34 하느님께서 주시는 복은 사무실 2017.01.06 380
33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무실 2016.12.01 370
32 죽음보다 더 강한 희망 - 그리스도인의 죽음,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관문 사무실 2016.11.01 366
31 묵주기도는 신비와 동화되는 길 사무실 2016.10.09 449
30 분배 정의와 양심의 회복 사무실 2016.09.02 524
29 상대방의 말을 주님 말씀처럼 사무실 2016.08.02 517
28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사무실 2016.07.01 480
» 예수 성심 성월 사무실 2016.06.10 505
26 부활을 살아가는 삶~~^^ 비오신부님 2015.04.10 1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