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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모든 자연 또한 생의 마지막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 계절에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난 영혼들을 기억합니다. 그것은 그들의 삶과 죽음을 묵상하며, 살아있는 우리 자신들의 더 나은 삶, 그리고 더 나은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서이죠. 그리고 이 세상 가장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그들을 기억함으로써 살아있는 우리 주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웃들을 더욱 더 사랑해야 함을 깨닫기 위해서이죠. 이 시기가 저물기 전에 사랑을 실천해야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 오늘을 즐겨라 사무실 2017.08.02 34
40 경멸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사무실 2017.06.28 79
39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 사무실 2017.05.31 101
38 기뻐하십시오! 부활의 씨앗이, 당신의 삶 속에 숨어 있습니다. 사무실 2017.04.21 149
37 교황, 회심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선행을 배우는 것 사무실 2017.04.01 202
36 예수님의 퀴즈 사무실 2017.02.28 213
35 다짐에 앞서 필요한 것 사무실 2017.02.01 239
34 하느님께서 주시는 복은 사무실 2017.01.06 258
33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무실 2016.12.01 253
32 죽음보다 더 강한 희망 - 그리스도인의 죽음,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관문 사무실 2016.11.01 266
31 묵주기도는 신비와 동화되는 길 사무실 2016.10.09 331
30 분배 정의와 양심의 회복 사무실 2016.09.02 398
29 상대방의 말을 주님 말씀처럼 사무실 2016.08.02 405
28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사무실 2016.07.01 369
27 예수 성심 성월 사무실 2016.06.10 392
26 부활을 살아가는 삶~~^^ 비오신부님 2015.04.10 6650
25 사순시기에 Francis 교황님께서 제안하는 우리의 마음을 돌보는 물음들... 비오신부님 2015.03.12 995
24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양 많이 닮으세요~^^ 비오신부님 2015.01.19 964
23 소박하지만 한턱내야죠~~ 비오신부님 2014.12.02 1226
» 아름다운 사랑의 계절 다 가기 전에~ 비오신부님 2014.11.14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