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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왜 우리에게 복음이 기쁜 소식으로 다가오지 않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복음(기쁜 소식)을 듣고, 전하고는 있어도, 복음(기쁜 소식)을 살며, 사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온 몸으로 살며, 사랑하지 못하고, 오직 귀와 입과 눈으로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마음으로, 손과 발로 복음(기쁜 소식)을 살며, 사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그 누구에게도 결코 복음이 기쁜 소식이 되지 못 할 것입니다. 이번 24일(금) 온 몸과 마음으로 전하는 기쁜 소식의 울림통들의 향연에 힘입어, 우리 모두 기쁜 소식의 새로운 울림통들이 되볼까요? 우리가 온 몸으로 울어댈 때 복음은 온 세상에 기쁜 소식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소박하지만 한턱내야죠~~ 비오신부님 2014.12.02 1295
22 아름다운 사랑의 계절 다 가기 전에~ 비오신부님 2014.11.14 1168
» 기쁜소식(복음)을 살며, 사랑하며... 비오신부님 2014.10.08 789
20 피는 물보다, 아니 물은 피보다 진하다... 비오신부님 2014.09.06 1074
19 왔다리 갔다리~ 비오 신부님 2014.06.13 957
18 부활 = 삶(?) 비오 신부님 2014.04.21 1087
17 거침없이 나아갑시다~~ 비오 신부님 2014.03.09 1466
16 4월 지향 신부님 2012.02.02 4531
15 1월 지향 신부님 2012.01.04 4327
14 12월 지향 신부님 2011.12.02 4493
13 11월 지향 신부님 2011.11.01 4375
12 10월 지향 신부님 2011.10.03 4534
11 9월 지향 신부님 2011.09.01 5131
10 8월 지향 신부님 2011.08.01 5485
9 7월 지향 신부님 2011.07.01 5961
8 6월 지향 신부님 2011.06.01 6031
7 5월 지향 신부님 2011.05.02 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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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월 지향 신부님 2011.03.01 6478
4 2월 지향 신부님 2011.02.01 6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