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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소식




침묵으로의 초대

2017.02.25 13:03

관리자 조회 수:539


침묵으로의 초대 


사순절은 침묵의 시기입니다. 예수님께서 40일간 광야에서 지내셨듯이, 우리도 이제 사막으로 들어갈 때입니다. 

수피취 추기경님은 이 사순절 기간동안 영성체 후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 하시도록 충분한 침묵의 시간을 갖도록 권하십니다. 왜냐하면 창조된 그 어떤 것도 침묵만큼 하느님 같으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