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신앙생활




교황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화를 낼 때 “나는 평화를 잃어버립니다.” 

내 마음이 “근심스러울” 때는 ”내가 예수님의 평화에 열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삶에서 동반되는 슬픔과 십자가들을 지고 삶이 다가오는 대로 그 삶을 견뎌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주님께 그분의 평화를 청하는 은총을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평화의 은총 – 그 내면의 평화를 잃어버리지 않는 은총. 

이것에 관하여 한 성인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로 사이에서 하는 여정이다.’(성 아우구스티노).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성령으로 주시는 이 평화가 무엇인지 우리가 깨닫게 하여 주소서..” 

(바티칸 라디오에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 부활을 살아가는 삶~~^^ 비오신부님 2015.04.10 15971
45 11월 지향입니다 개발자 2009.03.16 11801
44 1월 지향입니다. lucia 2011.01.02 7269
43 12월 지향입니다. 신부님 2010.12.01 6771
42 2월 지향 신부님 2011.02.01 6759
41 3월 지향 신부님 2011.03.01 6530
40 4월 지향 신부님 2011.04.04 6485
39 5월 지향 신부님 2011.05.02 6263
38 6월 지향 신부님 2011.06.01 6081
37 7월 지향 신부님 2011.07.01 6019
36 8월 지향 신부님 2011.08.01 5541
35 9월 지향 신부님 2011.09.01 5194
34 4월 지향 신부님 2012.02.02 4598
33 10월 지향 신부님 2011.10.03 4585
32 12월 지향 신부님 2011.12.02 4545
31 11월 지향 신부님 2011.11.01 4427
30 1월 지향 신부님 2012.01.04 4387
29 거침없이 나아갑시다~~ 비오 신부님 2014.03.09 1523
28 소박하지만 한턱내야죠~~ 비오신부님 2014.12.02 1350
27 아름다운 사랑의 계절 다 가기 전에~ 비오신부님 2014.11.14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