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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물론 놀다가, 늦잠자서 안 나간거면 물론 성사를 봐야 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어디까지 인지, 즉, 대송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으로 알 고 싶어요.

어떤 분(저를 가르쳐 주셨던 수녀님) 께서는 소죄라 상관없다 하시고, 어떤 분(인터넷상의 어떤 신부님)은 미사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하시고,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