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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면서 주님에 의해 우리 자신이 앞으로 나아 가도록 하는 . 이것이 산타 마르타 아침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말씀하신 사순 시기 회심의 길입니다. 교황님이 말씀하시기를 회심은 말이 아닌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회심에 대한 초대,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우는 … “오너라, 일어나라, 나에게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그리고 우리 앞으로 나아가자.’ 그러나 [당신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죄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응답하십니다]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그리고 이것이 사순 시기 회심의 길입니다. 단순합니다. 말씀하신 분은 성부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은 하느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회심의 길에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분도 성부 하느님이십니다. 오로지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겸손해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지배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사순 시기 회심의 길을 따라 단계들을 기억하면서 강론을 마쳤습니다. ,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우고 일어나 그분과 함께 일어나 나아가는 . 그리고 나서 교황님이 말씀하습니다. “우리의 죄는 모두 용서 받을 것입니다.”

(바타칸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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