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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익숙하지 않은 단어

2009.03.31 16:45

라파엘 조회 수:4766

안녕하세요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신앙상담이 맞는지 모르지만 이해해주십시요.
본당 신자들중에서 하느님이란 구절에 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요
하나님이란 단어가 익숙하지않아서요
틀린말은 아닌것 같은데 우리 천주교에서는 관례에 하느님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리고 하나님은 개신교에서 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으면 천주교에서 쓰는 하느님으로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고 불편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잘못된것이 아니라 익숙하지 않아서요